현대차 사내 스타트업 3곳 분사… 올해까지 25개사 독립

현대차(005380)그룹은 디폰과 오토엘, 데이타몬드 등 미래 신사업 분야 사내 스타트업 3곳을 분사했다고 4일 밝혔다. 디폰은 창문에 투과되는 햇빛의 양을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조절할 수 있는 ‘투과율 가변 윈도우 필름’을 개발했다. 현대차 독자 기술로 제작된 이 필름은 차량뿐 아니라 건물에도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차광방식과 비교해 유해 자외선 차단과 냉·난방 에너지 절감 등이 특징이다. 오토엘은 자율주행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