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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중] (경력) F/W 펌웨어 개발 담당 채용

지원자격 관련 경력3년 이상 공학 계열(컴퓨터, 전기전자) 학사 이상 C/C++ 언어 및 임베디드 리눅스 사용자 ARM Based SoC 개발 경험 라이다 개발 유경험자 우대 공통 우대사항 영어 및 외국어 능력 우수자 지원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 합류여정 ㆍ서류전형 – 화상 면접 – 경영진 면접 – 처우 협의 – 입사   근무조건 ㆍ근무형태 : 정규직ㆍ근무일시 : 주 5일(월~금) 탄력근무제ㆍ근무지역 : 경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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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ous A2Z Starts Operation of ‘Dawn Companion Autonomous Bus’ in Seoul

View related article The G32, a premium high-resolution long-range LiDAR sensor from AutoEL, will be installed on Autonomous A2Z’s ‘Dawn Companion Autonomous Bus’ in Seoul. Positioned at the lower front, it can detect up to 250 meters. This initiative is set to expand beyond Seoul to various regions across the country, contributing to solving traf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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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L’s Participation in the 2024 iVT Expo

현대모비스의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 M.VISION(엠비전).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Evonomy, AutoL’s North American partner, will be participating in the iVT Expo in Chicago. At Evonomy’s booth, AutoL’s LiDAR technology will be on display, allowing visitors to explore it firsthand. This exhibition will feature the G192 and G384 models, which are 192-channel and 384-channel high-resolution long-range Li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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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iVT EXOP 참가

현대모비스의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 M.VISION(엠비전).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AutoL 북미 협력사인 Evonomy가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4 iVT 엑스포에 참여한다. Evonomy의 부스를 방문하면 오토엘의 라이다가 함께 전시되어 있어 오토엘의 라이다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192채널인 G192와 384채널인 G384가 전시 된다.  G192모델은 고해상도 장거리 LiDAR 센서로 자율주행 응용프로그램에서 전방감지에 적합하며, 감지 범위는 250m 이상이다. G384모델 역시 고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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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1회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전

현대모비스의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 M.VISION(엠비전).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2024년 7월 17일-19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린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전에 오토엘이 참가하여 자사의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는 첫 회를 맞아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행사로, 자율주행 기술 및 모빌리티 솔루션을 주제로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제품을 소개했다.    오토엘은 이번 전시회에서 192채널 고해상도 G192 모델과 새롭게 공개된 G384 모델을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이 두 모델은 업그레이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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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가 반드시 가야할 길, 자율주행이라는 이동혁명을 위한 고도화된 라이다 기술 상용화에 도전하는 오토엘㈜

현대모비스의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 M.VISION(엠비전).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인공지능의 권위자 호드 립슨(Hod Lipson) 교수는 ‘자율주행’을 모바일 시대를 잇는 새로운 혁명이라 말했다. 자율주행차가 기존 산업 질서를 재정비하고, 도시의 형태를 바꿀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자율주행은 단순히 교통수단의 변화를 의미하지 않는다. 우리가 살아가는 장소, 일하는 방식, 삶을 즐기는 방법에 큰 변화가 예고되는 시점이다. 인류가 삶을 꾸리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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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세계 보안 엑스포’에서 눈에 띈 교통 관련 기술은?

현대모비스의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 M.VISION(엠비전).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프로브디지털, 전기차 화재 및 불법주차 감시 카메라시스템 대거 전시오토엘, 차량용 고해상도 라이다 전시…경계감시용 솔루션에도 진출더코더, 자동차번호판 위조 방지할 코드 시스템 선보여 현대모비스의 미래 도심 자율주행 콘셉트 M.VISION(엠비전). (사진=현대모비스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SECON & eGISEC 조직위원회, 인포마마켓비엔 등이 주관한 ‘제23회 세계 보안 엑스포’가 지난 20~2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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